한류 열풍에 한국어학습 유학자 학위 목적 유학자 넘다 2018-07-17 박병석

통계청 2017년 국제인구이동 통계…취업 목적 외국인은 감소
평창동계올림픽 효과로 무비자 입국자 급증 


 

(세종=연합뉴스) 이대희 기자 = 케이팝(KPOP) 등 뜨거운 한류 열풍에 힘입어 작년 한국에 공부하러 온 외국인이 통계 작성 이래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.

특히 한국어를 배우러 온 외국인이 학위를 위해 유학 온 이들을 처음으로 넘어섰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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