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1년 한국어교육 지원 사업 기본계획 발표
해외 초·중등학교 한국어교육 지원 확대
◈ 전년(123억 원) 대비 약 2배(236억 원) 수준의 예산을 확보하여, 2021년 전 세계 43개국 1,800개교의 한국어교육 지원 목표
◈ 13억 인구의 인도, 유라시아 진출의 교두보인 러시아, 잠재력이 큰 베트남에서 한국어 채택 및 교육과정이 승인됨에 따라 신남·북방 지역 집중 지원
◈ 해외 초·중등 한국어 교육과정에 기반한 초·중급 교재 및 맞춤형 교재 개발 착수
◈ 현지 유수대학 내 교원양성과정 개설 확대(14개 과정)로 우수 교원 확충
 
□ 교육부(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)는 해외 초·중등학교에서 한국어를 정규 외국어 과목으로 배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‘2021년 해외 한국어교육 지원 사업 기본계획’을 발표하였다.
ㅇ 미국 현지학교에 한국어반이 최초로 개설(1999년) 된 이래, 우리나라의 국격 상승, 한국교육에 대한 관심과 케이팝 등 한류의 영향으로 한국어교육 수요는 매년 증가하고 있다.
ㅇ 초·중등 학령기 단계의 해외 한국어교육은 한국 문화와 정서를 공유하여 상호 이해를 증진하고 친한.지한 인재를 양성하는 첫걸음이며, 국가 간 교육.문화 협력의 핵심적 기제라는 점에서 그 의의가 크다.
로그인
Why SCU




교육부_03_15(월)_조간보도자료.hwp (517)Kb
